이제 ps4와 함께 지낸지 1년이 넘었습니다

 

 

 

 

그동안  특별히 A/S받는일도 없이 방학을 알차게 보내게 해준 ps4

1년동안 쓰며 정말 많은 재미를 느꼈다고 생각합니다

 

살 때 당시에는 xbox one을 살지  ps4를 살지 고민을아주많이 하다가

결국 일렉트로마트에서 ps4(1205A)를 들여오게 되었죠

 

(그 전모델들은 소음과 발열이 엄청나다고 하여 기다리다가 1205A모델을 선택!)

 

ps4(1205A)↑

(현재는 ps4 슬림모델 판매중↑)

 

 

 

사실 그렇게 게임을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그 당시에 ps4가 인기가 매우 많았고, 또한

 gta5게임이 매우 해보고 싶어서 호기심을 가지고 산 것이지요 ㅎㅎ

 

 

 

 

 

저는 ps4에서 찾을 수있었던 장점은 ps4에서만 플레이할수 있는 게임(라스트 오브 어스,언차티드 등)은

다른 pc나 xbox에서 플레이가 불가능하고 오직 ps4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권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플스 타이틀(CD)를 구매하여 플레이하다가 게임 엔딩을 보거나,

 나중에 다른 게임을 하고 싶을 때 국제전자상가 한우리에 가서 중고판매할 수있고,

중고cd을 저렴하게 구입하여 게임할 수 있는 것도 좋은 점이라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조이스틱이나 레이싱휠 등의 장비로 더 생생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이제 단점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일단 우선은 플스4는 온라인을 할려면 PS네트워크에 가입하고,Wi-Fi에 연결하고,

따로 이용권을 사야 다른사람과 플레이할 수있습니다.

(단, 한대의 기기로 여러 개의 컨트롤러를 연결하여 하는 것은 가능함)

 

 

하지만, pc(컴퓨터)로 게임을 하게 되면 Wi-Fi만 연결이 되어있다면

바로 온라인으로 다른사람과 같이 할 수 있기 때문에 단점으로 분류가 될 수있죠....

 

 

 

 

2번째로는 바로 한글화가 부분적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인데요,

요즘은 한글화 게임들이 많아졌지만, 잘 알려져있는 게임인 오버워치는 플레이스테이션4버전으로는

한글판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때문에 제가 플스 대신 조립pc를 살 걸.....이라는 후회를 하기도 하죠 ㅎㅎ)

 

 

이런 점외에는 아주 괜찮은 콘솔게임기라고 생각합니다.

판매량도 어마어마하니깐말이죠.... 아마도 5000만대정도로 알고있습니다

 

 

 

 

요즘은 시험이나 여러가지 준비할 게 많아서 자주 하지를 못하는데요. 그래도 밤에 위닝을 가끔씩 하네요

 

 lg 빔프로젝터 pw700에 연결해서 위닝도 해보고,

 

 

 

 

 

집에 있는 모니터로도 HDMI연결해서 구동도 해보았습니다.

켜질때의 은은한 조명라이트가 이쁘네요 ㅋㅋ

 

 

 

 

제가 모니터와 빔프로젝트를 비교해본 결과 ps4로 게임을 위해서는

밝고 선명한 모니터가 나은것 같네요

 

TV에 연결해도 좋지만 게임에 집중하려면 모니터가 필수인 것 같아요

 

 

 

 

 

 

1년동안 써본 결과, ps4는 게임기기로서는 최고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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