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만카돈 오라 스튜디오 1년 동안 사용해본 후기'

 

 

요즘 정말 많은 블루투스 스피커가 있는데요, 그 중에서 harman/kardon에서 출시했던 '하만카돈 오라 스튜디오'를 약 1년 간 사용 후 간단한 후기를 남겨보려합니다.

 

 


어떻게 구입하게 되었는가?

 

 

1년 전 부산 센텀 일렉트로마트에서 특가에 판매하여 구입하게 된 스피커인데요, 원래 30만원대에 출시되었던 제품인데 일렉트로마트에서 약 10만원 후반대에 구입하였습니다. 가격 때문에 구입한 것은 아니고 원래부터 구입을 고려하고 있었습니다.

 

 

거실에 두고 쓰기에는 JBL charge 2+가 좀 약한 듯 싶어서 더 큰 스피커를 알아보던 도중에 하만카돈 오라 스튜디오를 알게 되었고, 결국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하만카돈 오라 스튜디오(1) 1년간 사용해보니...

 

 

#하만카돈 오라 스튜디오를 구입하고 약 1년정도 써보면서 느낀 점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집안 어느 곳에 두어도 꿀리지 않는 감각적인 디자인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이 가능하고요, 원형 LED 라이트는 더욱 하만카돈 오라 스튜디오를 돋보이게 해줍니다.

 

 

 

 

또한, 간단하게 블루투스로 연결하여 음악을 재생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하만카돈 오라 스튜디오1의 경우, 블루투스 3.0을 탑재하고 있어서 조금 아쉽습니다. 하지만 노래 재생 중 끊기는 현상은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될 것 같네요.

 

 

거의 모든 폰들이 블루투스가 되겠지만, 만약에 블루투스가 지원하지 않는다고 좌절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거의 모든 스피커가 그렇 듯이 3.5파이 AUX선을 지원하기 때문이죠.

 

그리고 이 블루투스 스피커는 이동형 스피커가 아닌 고정형 스피커입니다. 다른 곳에 들고다니면서 사용이 불가능하며, 사용할려면 POWER선이 꽂혀있어야 작동이 됩니다.

 

 

 

사운드출력은 1X30W+2X15W이므로 총 60W의 고출력과 더불어 360도 입체 사운드를 지원하는 블루투스 스피커이기 때문에 거실에 놓고 사용하기에도 적합하여 저 또한 거실에 놓고 사용중입니다.

 

 

써 본 결과, 확실히 저음에서 뚜렷한 음질이 가장 잘 나타내 주고, 디자인도 독특하고 세련되어서 인테리어 소품용도로 두기에도 좋을 듯한 스피커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하만카돈 오라 스튜디오1 1년동안 써보면서 느낀 점을 간단하게 적어보았습니다. 이번 이 블루투스 스피커는 정말 대만족입니다. 만약에 이 모델을 구입하고 싶으시다면 1모델이 아닌 2모델로 구입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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