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S9 코랄 블루 개봉기 및 간단 사용후기 (feat. 사전예약 수령)'

 

 

이번에 가족 중에서 미리 사전예약으로 구입하여 제가 미리 갤럭시S9을 개봉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기게 되어 직접 개봉해보았습니다. 구입한 색상은 '코랄 블루'라는 컬러인데요, 개인적으로 갤럭시S9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컬러이기도 합니다. 디자인과 성능 모두 업그레이드된 갤럭시S9 개봉기를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삼성 갤럭시S9 코랄 블루 개봉기

 

 

 

갤럭시S9의 박스는 기존의 S8과 큰 차이가 없어보입니다.

 

 

갤럭시S9의 간단한 스펙은, 엑시노스 9810, 인피니티 디스플레이(QHD+), 4GB램, 슈퍼 스피드 후면카메라, 스테레오 스피커 등이 있겠습니다.

 

 

 

참고로 개봉하는 모델은 갤럭시S9 '코랄 블루'이며, 64GB모델입니다.

 

 

 

이렇게 갤럭시S9을 개봉하였습니다. 박스는 겉 박스와 실제 박스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구성품도 갤럭시S8과 거의 같은 것을 사용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이어폰 또한 AKG 튜닝 이어폰을 적용함에 따라 거의 비슷한 것 같네요.

 

 

 

갤럭시 S9의 주 특장점이라 할 수 있는 AKG의 튜닝 기술이 접목된 스테레오 스피커도 볼 수 있었습니다.

 

 

 

좌우에는 전원 버튼과 볼륨 버튼 그리고 빅스비 보이스 버튼이 위치하여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의식적으로 눌러질 때가 있어서 그런지 빅스비 보이스 버튼은 없애는 것이 사용하기에 편리할 것 같더라고요. (설정에서 사용X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갤럭시S9의 카메라 중요 기능이라 할 수 있는 'AR 이모지'도 한번 실행시켜보았는데요, 생각보다 인식률이 매우 뛰어났습니다.

 


 

갤럭시S9 VS 갤럭시S8+ 간단한(?) 비교

 

 

전 모델인 갤럭시S8+와 갤럭시S9을 간단히 비교해보았습니다. 전면은 S9이나 S8+나 별 큰 차이는 없어보였습니다.

 

 

후면은 갤럭시S9의 '코랄 블루'와 갤럭시S8+의 '오키드 그레이' 컬러를 비교했을 때 코랄 블루가 조금 더 밝은 블루 느낌의 실버를 띄는 것 같았습니다. 아쉽게도 S8의 '코랄 블루' 컬러와 비교하지 못한 것이 좀 아쉽네요.

 

 

갤럭시S8+의 스피커는 일반적인 반면, 갤럭시S9의 스피커는 소리가 웅장하게 퍼지도록 스테레오로 설계되었다는 것이 차이인데요, 소리는 직접 들어보니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바로 느낄 수 있었네요.

 

 

같은 디스플레이 밝기로 촬영한 모습입니다. 갤럭시S8+에 비해 갤럭시S9이 밝고 선명한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많은 소비자들이 만족하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지문인식 버튼' 위치가 카메라 우측에서 카메라 아래로 바뀐 것인데요, 정말 전 모델에 비해 갤럭시S9이 편하고 정확하게 버튼에 손가락을 델 수 있었습니다.

 


 

 

 

삼성 갤럭시S9 코랄 블루를 개봉해보았습니다. 갤럭시S8에 비해 디자인적으로는 많은 변화는 없었지만, 성능,기능들을 강화하여 훨씬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하도록 만든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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