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산반도 여행 추천, 내소사, 격포항, 새만금방조제, 선유도 다녀오다.'

 

 

이번 여름에 변산반도로 여행을 오게 되었는데요, 저도 워낙 재미있게 즐기고 온 내소사, 격포항, 새만금방조제에 대해 남겨보려합니다. 정말 새로운 경험도 많이 하고 와서 뜻깊은 여행이었네요. 그럼 이제 한 군데씩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변산반도 여행 다녀오다.

 

 

첫번째로 들린 곳은 바로 내소사입니다. 원래 백제시대에 대소래사와 소소래사가 지어졌었는데, 현재 남아 내소사로 불리우는 곳 소소래사라고 하네요. 내소사로 들어가는 길로 15분정도 걸어가면 내소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고려시대에 지어진 내소사 3층석탑을 볼 수 있고, 약 1000년이나 되었다고 하는 느티나무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여유롭게 산책을 하면서, 내소사를 모두 구경한 후에 다음으로 격포항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이렇게 격포항에 왔습니다. 사실 원래는 채석강으로 가려고 했으나, 격포항의 퇴적층 지형이 있어 한번 쯤 구경해볼만하다고 소개되어있어 다녀와보았는데요, 정말 변산반도 쪽으로 오시게 된다면 와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 다음으로 새만금방조제로 왔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길이가 훨씬 길고, 커서 그런지 중간중간에 휴게소와 화장실이 있더라고요. 그리고 거대한 풍력발전기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새만금방조제의 전경을 드론으로 담아보았습니다. 도로도 쭉 이어져 있기 때문에 드라이브코스로도 안성맞춤일 것 같네요. 그리고 가끔씩 내려서 사진 찍으면 정말 잘 나온답니다.

 


 

 

 

변산반도 여행지 추천, 내소사, 격포항, 새만금방조제에 다녀와보았습니다. 정말 모든 곳이 다 좋았지만, 새만금방조제는 정말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다음에 한 번 더 와서 다른 곳들도 둘러보고 싶을 정도로 만족스러웠네요.

 

 

 

 

 

추천하는 글

 

애플의 첫 AI 인공지능스피커, 홈팟(homepot)에 대해서 알아보기

 

마이크로소프트, MS 서피스 랩톱에 대해 알아보자

 

배틀그라운드 부정프로그램 신고방법 알아보기

블로그 이미지

달팽이멘토

IT와 다양한 분야의 글을 올리는 '달팽이멘토's 세상굴리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부산국제모터쇼2018, BIMOS 관람후기 #2  (쉐보레, 르노삼성)'

 

 

몇일 전 부산국제모터쇼2018에 다녀온 첫번째 이야기 현대와 제네시스 브랜드의 차종들을 살펴보았는데요, 이어서 2편으로 쉐보레와 르노삼성 부스를 둘러본 후기를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부산국제모터쇼2018, BIMOS 관람후기 #1 (현대, 제네시스)

 

 


 

 

부산국제모터쇼2018 (쉐보레, 르노삼성)

 

 

쉐보레 부스로 들어가면서 가장 처음으로 볼 수 있는 차량은 미국하면 픽업트럭, 쉐보레 콜로라도 ZR2입니다. 사실 우리나라에서는 픽업트럭을 볼 기회가 잘 없기 때문에 더 멋져보였습니다.

 

 

 

한 때 엄청난 판매량을 보여주었던 볼트EV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방식을 채택한 볼트도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디자인은 볼트가 더 예쁜 것 같습니다.

 

 

 

그리고 판매량이 저조한 아베오와 쉐보레에서 제일 잘 나가는 세단인 말리부도 타보았는데요, 말리부의 시트 착좌감이 꽤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때까지 부진했던 쉐보레를 다시 이끌어줄 새로운 차량을 공개하였습니다. 공개 전부터 많이 언급되었던 SUV, 에퀴녹스(이쿼녹스)입니다. 디자인은 생각보다 괜찮아보였는데, 성능,품질 면에서는 어떨지 궁금합니다.

 

 

그 옆에는 소형 SUV인 쉐보레 트랙스가 있었는데요, 일반 모델보다는 퍼펙트 블랙 모델이 역시 디자인 갑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쉐보레 스파크가 새롭게 페이스리프트되어 출시되었습니다. 앞부분이 좀 많이 튀는 디자인이긴 한데, 개성에 맞게 선택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쉐보레 차종 중 제일 강력한 녀석이라고 할 수 있는 카마로도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트랜스포머 영화에서 '범블비'라는 이름으로 유명하기도 한 차량입니다. 나중에 언젠간 한 번 타보고 싶네요. 그리고 이어서 르노 자동차 부스에 가보았습니다.

 

 

 이번에는 르노삼성과 따로 부스를 만들어 르노 클리오, 트위지를 전시하였습니다. 르노라는 독자 브랜드로 판매를 해 나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 중 르노의 첫 시작이라 할 수 있는 클리오 차량을 구경하였습니다.

 

 

제가 관심있는 소형(?)차량인 트위지도 살펴보았습니다. 특히 전기로 충전하여 주행이 가능하고, 최대 주행거리는 55km로 시내주행에는 큰 무리는 없을 것 같습니다.

 

 

부산 모터쇼에서는 르노 트위지 X 듀퐁 에디션도 볼 수 있었습니다. 일반 모델과는 인테리어와 컬러가 독특하더군요. 그리고 르노삼성 부스로 이동하여 차량들을 살펴보았습니다.

 

 

 

꾸준하게 판매가 되고 있는 SM6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확실히 바디 킷을 장착해놓아서 그런지 세련미가 넘치네요. 디자인도 다른 차종에 비해 매력적이고요.

 

 

 

그리고 SM6 디자인을 이어받은 SUV, QM6도 구경하였습니다. 르노삼성의 다른 차종들도 다 구경하였으나, 사진 촬영을 하지않아 올릴 수가 없네요...

 


 

 

 

이렇게 쉐보레 부스와 르노, 그리고 르노삼성 부스들을 구경한 후기를 짧게나마 써보았습니다. 이번 부산모터쇼는 유명하 슈퍼카, 력셔리카 브랜드들이 참가하지 않아 아쉬움이 남지만, 또 이어서 부산국제모터쇼 2018 관람후기 3편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천하는 글

 

애플의 첫 AI 인공지능스피커, 홈팟(homepot)에 대해서 알아보기

 

마이크로소프트, MS 서피스 랩톱에 대해 알아보자

 

배틀그라운드 부정프로그램 신고방법 알아보기

블로그 이미지

달팽이멘토

IT와 다양한 분야의 글을 올리는 '달팽이멘토's 세상굴리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부산국제모터쇼2018, BIMOS 관람후기 #1 (현대,제네시스)'

 

 

이번에 부산에서 가장 핫했던 행사인 '부산국제모터쇼 2018'에 다녀왔습니다. 참가한 업체들에 대해 차근차근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은 현대와 현대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제네시스 차종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산국제모터쇼2018 (현대, 제네시스)

 

 

우선 현대자동차가 이번 부산국제모터쇼2018에서 새롭게 공개한 HDC-2 그랜드마스터 차량도 볼 수 있었습니다. HDC-2 그랜드마스터 차량은 베라크루즈 후속모델로 차기 현대의 대형SUV로 예상되며 많은 인기를 받고 있더라고요. 그럼 이제 현대에서 현재 판매중인 차량들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면서 라이트 디자인이 바뀐 투싼의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많은 판매가 예상되기도 합니다.

 

 

 

신형 산타페에서 내,외관 디자인이 세련되게 변한 싼타페 인스퍼레이션 모델도 전시되어 볼 수 있었네요. 일반 차량과는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i30와 색다른 디자인이 적용된 소형 SUV인 코나도 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저 색깔이 참 괜찮더라고요.

 

 

빵빵한 엉덩이으로 마무리되는 코나, 근데 자꾸 보니까 위에서 눌린 느낌도 살짝 드네요.

 

 

벨로스터는 최근에 출시되고, 운전의 재미를 살린 차량이라 그런지 다른 차량들에 비해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졌습니다.

 

 

 

 

현대 벨로스터를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부품 소개와 함께 마블의 앤트맨 차량으로 등장하는 벨로스터와 WRC 랠리에 출전한 실제 차량들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어서 현대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제네시스 부스를 구경해보았습니다. 확실히 프리미엄 브랜드답게 현장요원들이 양복을 입고있는 모습도 볼 수 있었네요.

 

 

 

스포츠카에 중심을 둔 G70와 G80 스포츠가 전시되어 있었는데요, 일반 모델과는 다르게 강렬함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옆에는 HDC-1 르 필 루즈라는 콘셉트카도 볼 수 있었습니다. 양산차들도 이런 디자인으로 출시된다면 엄청난 인기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일반 노멀 G80과 제네시스 브랜드 내에서는 가장 플래그십 모델인 EQ9000(G90)도 볼 수 있었습니다. 고급스러움이 물씬 풍기네요.

 


 

 

 

부산 국제 모터쇼 2018, BIMOS 2018 관람후기, 첫번째로 현대와 제네시스 부스를 둘러보고 느낀 후기와 차량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어서 부산 모터쇼에 참가한 다양한 자동차 브랜드들을 둘러본 후기를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추천하는 글

 

애플의 첫 AI 인공지능스피커, 홈팟(homepot)에 대해서 알아보기

 

마이크로소프트, MS 서피스 랩톱에 대해 알아보자

 

배틀그라운드 부정프로그램 신고방법 알아보기

블로그 이미지

달팽이멘토

IT와 다양한 분야의 글을 올리는 '달팽이멘토's 세상굴리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강원도 여행 추천지#2, 강원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다녀온 후기'

 

 

강원도 여행 추천 첫번째로 동해 논골담길에 대해 올렸었는데요, 그 다음 다녀온 강원도 정동에서 심곡까지 이어져있는 바다부채길에 다녀온 후기를 남겨보려합니다. 혹시 동해 논골담길 글을 보지 못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통해 구경해보심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강원 바다부채길 후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원도 여행 추천 동해 논골담길에 가보다.

 

 


 

강원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에 다녀오다.

 

 

강원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총 약 2.8km정도이며, 걸어가시면서 심곡 전망대, 부채바위, 투구바위 등을 구경하실 수도 있기 때문에 즐겁게 산책한다는 느낌으로 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입장권을 구입하시고 강원 바다부채길에 들어가셔야 하는데요, 입장권은 일반 3000원, 청소년 및 군인 2500원, 어린이 2000원이며, 지역주민 할인혜택을 받으실 수 있고, 국가유공자, 6세 이하 어린이는 무료입장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저는 심곡에서 입장권을 구입하여 들어왔기 때문에 가장 먼저 들어오자마자 볼 수 있었던 심곡전망대의 모습입니다. 많이 높지는 않은데, 밑에서 보는 것 보다는 위에서 보니 경치가 더 좋았던 것 같네요.

 

 

 

저는 심곡에서 출발하였기 때문에 정동으로 2.6km가 남은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끔 걷다가 밑이 뚤려있는 길도 있으니 고소공포증이 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길을 따라 걷다보면 여러 자연경관들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지루함없이 계속 걸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지나가기에는 조금 길이 좁다는 느낌을 받기도 했습니다.

 

 

 

또한 이곳은 예전에 일반인들에게 공개되기 전까지는 해양 군 정찰용도로 사용되었다고 하네요.

 

 

 


 

 

 

이렇게 강원도 여행 추천지#2인 강원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에 다녀온 후기를 남겨보았습니다. 직접 갔다와보니, 정말 강원도에 가게 된다면 꼭 한 번 들러보면 좋을 것 같은 그런 곳이였습니다.

 

 

 

 

 

 

 

추천하는 글

 

애플의 첫 AI 인공지능스피커, 홈팟(homepot)에 대해서 알아보기

 

마이크로소프트, MS 서피스 랩톱에 대해 알아보자

 

배틀그라운드 부정프로그램 신고방법 알아보기

블로그 이미지

달팽이멘토

IT와 다양한 분야의 글을 올리는 '달팽이멘토's 세상굴리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강원도 여행 추천, 동해 논골담길(등대 담화마을)을 가다.'#1

 

 

이번에 강원도로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그 중에서도 풍경이 예쁜 동해 논골담길에 가보았습니다. 묵호항 주변에 있어 맛집도 많고 볼거리도 많아 꼭 강원도 여행 시에 추천하는 여행지이기도 하더라고요.

 

 


 

동해 논골담길(묵호등대 담화마을)에 다녀오다!

 

 

우선 논골담길에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전에 위치한 묵호 등대에 먼저 가보았습니다. 정확하게는 '묵호등대 해양문화공간'이라는 곳입니다. 그리고 묵호 등대에 올라가 경치를 바라볼 수도 있어 직접 올라가 보았습니다.

 

 

 

묵호 등대 위에 올라가면, 그렇게 많이 높지는 않지만, 논골담길(묵호등대담화마을)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바다에 인접한 마을이여서 그런지 풍경이 더욱 아름다웠습니다.

 

 

그렇게 경치를 둘러본 후, 내려와서 본격적으로 논골담길을 둘러보았습니다. 

 

 

논골담길을 걷는 내내, 집과 벽에 그려져 있는 다양한 벽화와 시, 그림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런 벽화들을 보니 마음도 편안해지더군요.

 

 

 

이곳을 보자마자 생각이 든 것이, 풍경이 너무 좋아 인생사진도 충분히 건질 수 있겠더라고요. 사진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번 쯤 가볼만한 곳인 것 같습니다. 

 

 

논골담길(등대 담화마을)에서 '상속자들' 드라마도 촬영했다고 하네요. 실제로 촬영에 사용되었던 건물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논골담길(묵호등대담화마을) 주변에서 저의 DJI 매빅에어로 주변 풍경을 담아보았습니다. 드론을 이용하면 전체 풍경을 다 담을 수가 있어서 항상 여행 다닐 때마다 챙겨다니게 되었네요. 그럼 DJI 매빅에어로 촬영한 사진 보실까요?

 

 

 

 

 

 

비록 작은 마을이지만, 보고 느낄 것이 많은 그런 곳이였습니다. 논골담길의 진정한 매력은 길을 걸으며, 담화에 담겨진 시와 그림을 천천히 보며 감성에 빠지는 것이죠.

 


 

 

 

강원도 여행 추천지인 동해 논골담길(묵호등대담화마을)에 가본 후기를 남겨보았습니다. 혹시라도 강원도 여행을 가실 예정이라면 논골담길에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가셔서 시원한 바다와 함께 벽화의 따뜻한 정을 느끼시길 바래요.

 

 

 

 

 

추천하는 글

 

애플의 첫 AI 인공지능스피커, 홈팟(homepot)에 대해서 알아보기

 

마이크로소프트, MS 서피스 랩톱에 대해 알아보자

 

배틀그라운드 부정프로그램 신고방법 알아보기

블로그 이미지

달팽이멘토

IT와 다양한 분야의 글을 올리는 '달팽이멘토's 세상굴리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