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항주 송성가무쇼 관람 및 서호공원 구경 및 서호유람선 탑승'

 

 

이전에 올렸던 중국여행 시리즈를 이어서 이번에는 중국 항주에서의 세계 3대 가무쇼에 해당한다는 송성가무쇼와 서호공원 구경 그리고 서호유람선 탑승에 대해 글을 남겨보려합니다.

 

 


 

중국 항주 송성가무쇼

 

 

 

우선 송성가무쇼를 보기위해 찾은 이 곳은 바로 송성거리입니다. 다양한 액세서리와 기념품 그리고 먹거리를 판매하는 거리도 있어 송성가무쇼를 기다릴 때 동안 둘러보았는데요,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눈을 심심하지 않게 송성거리 한가운데에서 불쇼가 펼쳐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냄새가 좀 많이 난다는 것이 흠이였습니다.

 

 

그렇게 송성거리를 둘러보고 있으니, 송성가무쇼 입장시간이 되어 재빨리 입장하였습니다.

 

 

그리고 바로 송성가무쇼가 시작되었는데요, 사진으로 계속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매우 고요한 음악과 함께 스님들이 대거 등장하여 웅장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시작되었습니다.

 

 

송성가무쇼의 특징 중 하나, 바로 관객석 뒤에서 등장하는 구성으로 2배의 재미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렇게 즐거운 쇼를 사진,동영상으로 남기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보통 뮤지컬은 촬영이 불가하다고 하는데 말이죠.

 

 

마지막 마무리 쇼도 깊은 여운을 주며 막을 내렸습니다. 확실히 직접 봐야 세계 3대 쇼에 들어가는 지 그 진가를 알 수 있을 듯 합니다.

 

 


 

화황공원 구경 및 산책

 

 

그리고 화황공원으로 향했는데요, 확실히 산책하러 가기에 가장 알맞는 코스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호수와 나무가 우거져있어 공기도 상쾌하여 기분정화하기에도 안성맞춤인 것 같네요.

 

 

 

 


 

서호 유람선 탑승

 

 

 

그리고 이어서 서호공원 내 서호유람선을 탑승하기위해 이 곳으로 왔습니다. 해가 넘어갈 때 쯤 타게되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어떻게 찍어도 작품이 되더라고요.

 

 

 

 

유람선 이외에도 다양한 배들이 지나다니고 있어 사진 촬영시에 더 멋진 사진을 촬영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이렇게 중국 항주 송성가무쇼 관람 및 화황공원 구경 및 서호 유람선 탑승한 간단한 여행 후기를 남겨보았습니다. 다음 여행 글에는 유람선을 타고 멋진 상해 야경을 촬영한 이야기를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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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해 대한 임시정부청사 구경 및 DJI 플래그십 스토어 in 신천지 방문기'

 

 

중국 예원 구경을 마친 후, 다음으로 향한 곳이 바로 중국 상해에 있는 대한 임시정부청사였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크기가 작아서 놀랐었는데요, 그만큼 아픔이 느껴지는 것 같았습니다.

 


중국 상해 대한 임시정부청사 구경

 

 

대한 임시정부청사의 왼쪽의 문을 통해 들어와서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계속 걸어서 들어가다보면... 대한 임시정부청사 임을 알 수 있는 팻말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부로 들어오실 때에는 신발 바깥 쪽에 비닐을 착용하여야 입장이 가능했었는데요, 오랫동안 보존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그렇게 2층에 올라오게 되면, 사람 모형을 두어 그때 당시를 더욱 현실적으로 나타내고 있는 임시정부청사의 내부를 볼 수 있었습니다.

 

 

 

임시정부청사의 내부에서는 그 때에 실제 사용했었던 여러 기구들도 같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DJI 플래그십 스토어 in 중국 신천지

 

 

대한 임시정부청사를 모두 구경한 후, 나와서 왼쪽으로 쭉 걸어가면 DJI 플래그십 스토어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또 바로 옆에는 화웨이와 테슬라 매장도 위치하여 있었지만, 저는 DJI 매장만 들어가보았습니다.

 

 

그렇게 매장 안으로 들어왔는데요, 우리나라 DJI 홍대매장은 물론이고, 역시 DJI매장 내부는 세련되게 잘 전시해놓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팬텀4 옵시디언과 스파크도 잘 전시되어있더라고요, 특히 팬텀4 옵시디언의 디자인이 신의 한 수 인듯 합니다.

 

 

 

아직까지 국내에는 미출시인 중국 스타트업 기업인 Ryze tech에서 만들고 DJI에서 판매하는 텔로(TELLO)드론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매빅프로 플래티넘과 DJI 고글도 전시되어 있었는데요, DJI 고글을 사용해보니 어지럽기도 했지만, 상당히 재미있었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출시된 지 얼마되지 않은 DJI의 신제품, 매빅에어가 오늘 DJI 플래그십 스토어 in 신천지에 온 목적이였는데요, 직접 보니 생각보다 너무 잘 나와서 사야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을 꽤나 했습니다. 사실 오면서 이미 결정했지만요...

 

 

DJI 스파크 정도의 크기에 4K촬영도 가능하고, 스마트캡쳐 등 여러 기능들이 많이 탑재가 되어 활용도가 클 것으로 예상되어 결국 구매를 결정하였습니다. 가격은 국내보다 확실히 저렴했습니다.

 


 

 

 

이렇게 중국 상해 대한임시정부 청사와 DJI 플래그십 스토어 in 중국 신천지에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조만간 이번에 구입한 DJI 매빅에어 개봉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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