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축구게임, PES2018을 약 2개월동안 플레이해본 후기'

 

 

이번에는 제가 월드컵 이후로 계속 즐겨하는 모바일게임을 하나 소개할까 합니다. 바로 PES2018인데요, 일명 위닝일레븐이라고 하는 게임으로 콘솔,PC게임으로 많이들 접해보셨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정말 축구를 좋아하신다면 강추드리는 PES2018, 그럼 이제 소개할게요.

 

 


 

PES 2018 모바일 게임 후기

 

 

 

PES2018을 실행시켜서 홈 화면으로 들어왔습니다. 참고로 제가 처음 PES2018을 시작했을 때 한글화가 되어있고, UI가 깔끔한 게임이여서 금방 쉽게 플레이가 가능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 쉽게 플레이가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럼 하나하나씩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스쿼드 관리에서는 이렇게 포메이션과 선수들을 교체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감독도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과 맞게 직접 뽑을 수 있으며, 선수들은 10경기를 플레이하면 다시 재계약을 하는 형태로 이루어져있었습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선수들을 가져올 수 있는데요, 그래도 저는 '에이전트'를 통해 선수들을 많이 모으고 있는데요, 감독도 여기서 계약을 할 수 있습니다.

 

 

 

선수들을 가져올 때는 위와 같이 여러 등급의 공이 움직이게 됩니다. 그러면 터치로 멈추면서 랜덤으로 그 등급의 선수가 선택되는 것이죠. 일종의 뽑기(?)라고 볼 수 있겠네요.

 

 

그럼 이제 PES2018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축구경기를 해보아야겠죠? '이벤트 모드', '원거리 대전', '시즌'에서 경기를 시작할 수 있으며, 주위의 여러 사람들과 플레이도 가능한 '근거리 대전'으로도 경기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일단 저는 '이벤트 모드'로 들어왔습니다. 이벤트도 여러가지가 있기 때문에 하고 싶은 이벤트로 들어가서 플레이하시면 되며, 이벤트는 매일 혹은 매주 업데이트가 되어 새로운 경기들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PES2018에서 난이도 조절도 가능합니다. 점점 실력을 쌓으면서 익숙해지면 '톱 플레이어'나 '슈퍼스타'로 플레이하시면 될 듯 합니다. 그럼 경기를 시작해보도록 할게요.

 

 

 

 

 

이렇게 경기가 끝났습니다. 다른 게임들보다 좀 더 리얼리티를 살린 축구게임으로 생각됩니다. 사실 FIFA 축구도 정말 좋은 게임이지만, 개인적으로 PES2018이 조작 스타일이 저와 맞는 것임을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렇게 제가 직접 약 2개월동안 플레이하면서 느낀 점과 함께 PES2018을 소개해드렸습니다. 무료로 다운로드가 가능한 게임으로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축구게임이였습니다. 한번쯤 플레이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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