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워치 46mm 실버 개봉기, 깔끔한 디자인!'

 

 

이번에 갤럭시S9을 구입하면서 저렴하게 갤럭시워치를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구입하게되었습니다. 원래는 42mm 블랙 색상으로 구입하려고 했지만, 막상 껴보니 조금 작다는 느낌을 받아 46mm 실버로 선택하게 되었네요. 그럼 갤럭시워치 46mm 개봉기 진행해보도록 하죠.

 

 


 

삼성 갤럭시워치 46mm 실버 개봉기

 

 

 

이렇게 제가 구입한 모델은 갤럭시워치 46mm 실버 제품이며, 블루투스 전용 모델로 LTE 개통이 불가합니다. 그래도 스마트폰과 블루투스 연결만 되어있다면 대부분 기능을 동일하게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괜찮을 것 같네요.

 

 

박스 옆면에는 갤럭시워치의 간단한 기능 요약이 적혀져있는데요, 기어S3 대비 약 2배 가까이 늘어난 배터리, 건강 관리, 운동 정보 기록, 그리고 방수가 IP68이 아닌 5ATM 등급으로 더욱 강력한 방수를 지원합니다. 그럼 이제 개봉해보도록 할게요.

 

 

 

박스를 열게되면 바로 갤럭시워치를 만나볼 수 있었고, 그리고 밑에는 무선 충전 독, 충전 케이블, Small 사이즈 시계줄이 들어있었습니다. 참고로 기어S3 무선 충전 독과 갤럭시워치 46mm의 무선 충전 독이 동일한 것으로 생각되며, 두 모델 모두 충전이 가능했습니다.

 

 

 

 

그럼 이제 전원을 키고 본격적으로 갤럭시워치와 갤럭시S9과 서로 연결을 시켜주도록 하겠습니다. 삼성 스마트폰과 연결할 경우, 별도의 앱 설치 없이 'Galaxy wearable' 앱을 이용해 설정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기어에 연결 메시지가 뜨고 스마트폰의 블루투스도 활성화하게 되면 자동으로 찾아내어 연결을 시도한다는 메시지를 보여줍니다.

 

 

 

연결 확인을 눌러주면 'Galaxy wearable' 앱이 실행되고, 약 5~10분 정도 후에 모든 설정이 마무리되게 됩니다.

 

 

 

디자인을 살펴보면 기어S3와 다른 점으로는 프레임 컬러가 실버로 변경되고 휠 모양이 달라졌습니다. 그리고 뒷면에는 심박 센서 부분이 조금 더 깔끔하게 디자인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갤럭시워치 46mm 실버 모델을 구입하여 직접 개봉해보았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기어S3와 달라진 점도 조금 알아보았는데요, 앞으로 사용해보면서 느낀 점만 따로 정리하여 사용후기도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추천하는 글

 

애플의 첫 AI 인공지능스피커, 홈팟(homepot)에 대해서 알아보기

 

마이크로소프트, MS 서피스 랩톱에 대해 알아보자

 

배틀그라운드 부정프로그램 신고방법 알아보기

블로그 이미지

달팽이멘토

IT와 자동차 그리고 다양한 분야의 글을 올리는 '달팽이멘토's 세상굴리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