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공개된 애플 맥북에어 2018 자세히 살펴보기'

 

 

아이패드 프로 출시 소식에 이어서 이번에는 오랫동안 변하지 않았던 맥북에어가 새롭게 돌아왔습니다. 이때까지 애플 로고에 불들어오던 제품은 맥북에어가 유일했는데 이제는 더 이상 볼 수 없게 되었네요. 그럼 새롭게 바뀐 맥북에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새로운 맥북에어 2018 알아보기

 

 

우선 디자인입니다. 맥북프로 2018의 디자인에서 ‘에어’라는 이름답게 더욱 얇아지면서 기존 맥북에어에서의 다양한 포트들 대신 USB C타입이 적용되었으며, 그 이외의 포트들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액세서리가 필요합니다. 또 살펴보면 유려한 메탈 디자인에 불 들어오는 애플 로고까지 달아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지만 나름의 매력이 있기 때문에 외관 디자인은 만족스럽게 출시가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존 맥북에어에서는 좀 실망스러웠을 디스플레이도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탑재되면서 더욱 선명한 화면을 기대해볼 수 있겠습니다. 디스플레이 해상도는 2560 x 1600으로 고해상도이며, 가장 돋보이는 점이 바로 베젤 두께가 50%나 얇아져 몰입도도 높아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애플 제품에서 지원하는 Touch ID가 적용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외의 문서, 메모, 암호의 잠금도 Touch ID 인증으로 간편하게 이용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또한 애플 T2 칩으로 더욱 안전성도 높아졌습니다.

 

 

애플의 최신 버터플라이 매커니즘이 적용된 키보드로 정밀하고 반응성도 뛰어납니다. 그리고 포스터치가 지원되는 트랙패드의 크기가 기존 대비 20% 넓어졌습니다. 사운드에도 변화가 생겼습니다. 원래 애플 제품들이 스피커가 좋기로 유명한데요, 기존 대비 2배 더 큰 울림과 25% 더 커진 음량을, 그리고 마이크도 3개나 달려있어서 선명한 음성을 들을 수 있습니다.

 

 

새로운 맥북에어는 8세대 인텔 코어 i5, 최대 16GB 램, 최대 1.5TB SSD 저장장치까지 선택할 수 있으며, 무게는 비교적 가벼운 1.25kg으로 휴대성을 강조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휴대성과 함께 야외에서도 오랫동안 약 12시간동안 사용이 가능한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맥북에어가 깊은 의미를 담고있기도 합니다. 처음으로 100% 재활용 알루미늄으로 만든 맥 제품이기 때문이죠. 환경을 생각하여 만들면서도 아름다움과 튼튼함도 놓지지 않았다고 하네요.

 


 

 

 

새롭게 공개된 맥북에어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얇기는 확실히 얇아졌지만, 뉴맥북이 있고, 디자인은 맥북프로와 거의 비슷하여 많은 판매량을 보여줄 수 있을 지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색상은 골드,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총 3가지로 출시되며, 가격은 159만원부터 시작됩니다(8GB RAM, 128GB SSD 기준). 가격적인 메리트도 10만원만 추가하면 맥북프로 13형 기본형을 살 수 있으니 고민이 좀 필요해보이네요...

 

 

출처: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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