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레이싱게임, 프렌즈레이싱 직접 플레이해본 후기'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카카오게임에서 다양한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레이싱하는 게임, 프렌즈레이싱을 내놓았는데요, 제가 직접 다운로드받아 약 1달정도 플레이해본 후기를 남겨보고자 합니다. 특히 가끔씩 플레이하면서 느낀 점을 중심으로 다뤘습니다.

 

 


 

'프렌즈레이싱' 플레이 해보다

 

 

 

 

이렇게 '프렌즈레이싱'을 설치하고 홈화면에 들어와보았습니다. 시간날 때마다 플레이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러 카카오톡 친구들과 대결, 랭킹을 비교해보면서 더욱 재미있게 할 수 있기 때문에 프렌즈레이싱만의 매력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프렌즈레이싱'에서는 개인전과 팀전 그리고 카카오톡 친구들끼리 방을 만들어 플레이할 수 있는 방을 따로 만들어서도 플레이가 가능했습니다.

 

 

 

개인전으로 들어와서 플레이를 해보았는데요, 막상 직접해보니 약간 마X오카트 느낌이 조금 들기는 했지만, 나름 카카오프렌즈들만의 매력이 있어서 은근히 새로운 느낌도 들었습니다.

 

 

게임 내에서 조작방법도 총 3가지로 편한 쪽을 선택하셔서 사용하시면 되는데요, 개인적으로는 3번째 방법이 제일 조작감도 좋고 쉽더라고요...만약에 처음 해보시는 분들은 3번째 조작방법을 추천드립니다.

 

 

또 다른 맵에서도 한번 플레이를 해보려고 대기실에 들어왔습니다. 여기에서는 간단한 대화 혹은 이모티콘으로 감정을 상대에게 전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약간의 견제와 탐색을 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봐도 될 것 같네요.^^

 

 

특히 프렌즈레이싱에서는 현대와 파트너쉽을 맺어서 현대 아반떼를 레이싱 카트로 만나볼 수 있는데요, 이벤트로 무료로 체험해볼 수 있다고 하네요. 앞으로 다양한 자동차 회사와 제휴를 맺어서 카트를 선보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프렌즈레이싱에서의 재미를 책임진다고 봐도 무방한 다양한 아이템들로 순식간에 순위를 역전시키는 재미가 쏠쏠한 것 같았습니다. 그 이외에도 점프하는 동안 4글자를 모두 맞히면 부스터가 발동되는 등의 여러 숨겨진 기능도 많으니 직접 플레이해보면 이해가 빠르게 될 것 같네요.

 


 

 

 

 

이렇게 간단하게 프렌즈레이싱을 플레이해본 후기를 남겨보았는데요, 다른 카카오게임보다도 레이싱게임이다보니 색다른 재미를 많이 볼 수 있지 않았나 싶고, 또 카카오톡 친구들과 경쟁을 하면서 스릴도 느낄 수 있어서 정말 괜찮은 게임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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