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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제품리뷰

구글 사원들도 쓴다는 '구글 타임타이머' 직구로 구입, 개봉 후 사용후기

'구글 사원들도 쓴다는 '구글 타임타이머' 직구로 구입, 개봉 후 사용후기'



제가 항상 생활하면서 계획을 세우는데 시간 관리를 좀 더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좋은 방법들을 알아보다가 구글 사원들도 사용한다는 일명 '구글 타임타이머'라고 불리우는 타임 타이머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 제품 같은 경우, 국내 정식판매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해외직구로 구입하였습니다.





구글 타임타이머 개봉기




타임타이머를 주문하고 해외배송으로 약 5~6일만에 제품을 받아볼 수 있었는데요, 정말 간단한 타이머 기능만 있음에도 불구하고 거의 5만원대 제품이지만 제품포장이 허술한 것은 매우 아쉬웠습니다.





이렇게 바로 박스를 개봉하였는데요, 정말 별다른 구성품없이 타임타이머 본체와 간단한 사용설명서만 들어있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블랙,라임,블루 색상들 중에서 블루를 선택했습니다. 색상마다 가격이 차이가 나는데, 그 중에서 블루 색상이 제일 저렴하더라고요. 그럼 이제 타임타이머 본체를 살펴보도록 할게요.





타임타이머는 전면에는 시간을 맞출 수 있게 되어있으며 최대 60분까지 세팅이 가능합니다. 뒷면에는 타이머가 다 되었음을 알려주는 것을 무음 혹은 소리로 설정이 가능한 스위치가 마련되어있었습니다.





타임타이머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AA 건전지 하나가 필요합니다. 거의 5만원대 제품인데 건전지 하나 안끼워준 것도 좀 아쉽네요. 그래서 제가 따로 건전지를 구입하여 장착해주었습니다.






약 5일 동안 사용해본 후기를 남겨보자면, 타임타이머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어디에 두고 사용해도 주변 인테리어와도 상당히 조화롭게 어울렸습니다. 특히 간단하게 공부를 하거나 업무를 볼 때 타임타이머를 사용하니 확실히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시간을 정해놓고 오로지 할 것에만 집중을 하게하고, 또 빨간 부분을 통해 남은 시간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시간이 갈수록 더욱 업무,작업에 집중을 하게 도와주더라고요.






간단하게 구글 직원들도 사용한다고 하는 타임타이머를 직구로 구입하여 간단하게 사용해본 후기를 남겨보았는데요, 사실 스마트폰 타이머를 사용하면 되지 않나?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 제가 사용해보니 스마트폰으로 타이머를 맞춰놓으니 자꾸 폰을 만지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타임타이머는 만족합니다만, 가격대가 좀 쎄다는 점이 많이 아쉬웠네요. 한 3만원대에 판매하면 좋을 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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