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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국내여행

충북 보은 속리산 '법주사' 다녀오다, 산책하기에도 좋은곳!

'충북 보은 속리산 '법주사' 다녀오다, 산책하기에도 좋은곳!'



이번에 강원도 여행을 가는 길에 중간 목적지로 충북 보은에 위치한 '법주사'를 정해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도 등재되어 보존 가치를 인정받았으며, 법주사에는 시원한 계곡도 있어 휴양을 하러 사람들이 많이 온다고 합니다. 그럼 이제 법주사에 다녀온 이야기를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충북 보은,'법주사'



무더운 여름에 다녀오게 된 법주사에는 더위를 식히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았는데요, 다리에 물 뿌리는 장치가 설치되어있어 보는 사람까지 시원했습니다.




법주사 입구에서는 자연과 어우러져 있는 산책로를 통해 법주사로 갈 수 있습니다. 특히 시원한 바람이 불어서 더 좋았던 것 같네요. (속리산 국립공원은 무료지만, 법주사는 입장료를 지불해야 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산책길을 걷고 나니 법주사가 보였는데요, 안으로 들어가니 다양한 문화재들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안으로 들어온 후, 조금 걸으니 '청동 미륵 대불상'과 함께 국보로 지정된 '팔상전'을 볼 수 있었습니다. '팔상전'은 특히 국내에 현존하는 유일한 목탑으로 역사적 가치가 높다고 하네요.




다음으로 '대웅보전'으로 향했습니다. 내부에는 3개의 불상이 모셔져있으며, 보물 제915호로 지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대웅보전에서 봐도 청동 미륵 대불상은 정말 크네요.






이렇게 충북 보은에 위치한 '법주사'에 다녀와 보았는데요, 확실히 산 쪽에 위치해서 그런지 공기도 상쾌하여 좋았습니다. 특히 법주사까지 걸어오는 산책길이 매우 걷기 좋게 되어있어 산책코스로 매우 추천드리는 코스로 와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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