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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의 드론쇼, 인텔(Intel) 슈팅스타 드론이 만든 작품!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의 드론쇼, 인텔(Intel) 슈팅스타가 만든 작품!'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을 했었는데요, 그 중 단연 돋보이는 행사는 바로 드론쇼였습니다. 수많은 드론들이 위치를 바꿔가며 동계스포츠 이미지와 오륜기를 만들어 보여줬습니다. 아마 거의 모든 분들이 많이 신기하여했을 것 같은데요, 지금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의 드론쇼는 바로 인텔이 개발하여 선보인 것 인데요, 항상 CPU만 만든다고 생각하였는데, 이제는 확실히 드론 분야에 대해 계속 개발이 되어질 것 같습니다.

 

 

 

사실 평창에서 인텔의 드론쇼가 처음은 아니라고 합니다. 전에 세계 여러 곳에서 이미 드론쇼를 하였고, 특히 독일에서의 드론쇼에서는 기네스북 기록도 세웠습니다. 또한 이때 사용된 드론이 500대라고 하네요.

 

 

그리고 이번 평창올림픽에서는 드론쇼의 규모가 커졌는데요, 바로 드론개수 500대였던 드론쇼에서 드론개수 1200대인 드론쇼로 커졌습니다. 또한 규모가 커진 드론쇼인 만큼 그 전의 기네스북 기록을 깨고, 이번 평창올림픽의 드론쇼가 기네스북 기록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그럼 도대체 1200대를 동시에 어떻게 날릴 수 있으며, 어떤 드론인가?라고 하실 텐데요, 우선 어떤 드론인지 부터 알아보겠습니다.

 

 

 

이 드론의 명칭은 '슈팅스타'라고 합니다. 크기는 가로 384mm, 세로 384mm, 높이 93mm이고, 무게는 약 330g정도 되는 드론입니다. 최대속도는 약 10m/s이고, 8분 정도 비행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한 슈팅스타에 달려있는 LED조명은 40억개의 색상을 연출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다음으로 도대체 1200대를 어떻게 동시에 날릴 수 있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200대의 드론은 프로그래밍이 되어있는 소프트웨어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또한 cm단위로 파악이 가능한 GPS를 탑재하여 순서,배열만 프로그래밍한다면 자동으로 비행하기 때문에 꼭 1200명이 개별적으로 조종하는 것이 아닌 1명도 충분히 1200대의 드론을 날릴 수 있다는 것이죠.

 


 

 

 

이렇게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의 드론쇼, 인텔(Intel) 슈팅스타가 만든 작품! 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정말 이번 평창올림픽의 드론쇼에 대한 궁금증이 모두 풀리셨으면 좋겠고, 대한민국 선수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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