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해 대한 임시정부청사 구경 및 DJI 플래그십 스토어 in 신천지 방문기'

 

 

중국 예원 구경을 마친 후, 다음으로 향한 곳이 바로 중국 상해에 있는 대한 임시정부청사였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크기가 작아서 놀랐었는데요, 그만큼 아픔이 느껴지는 것 같았습니다.

 


중국 상해 대한 임시정부청사 구경

 

 

대한 임시정부청사의 왼쪽의 문을 통해 들어와서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계속 걸어서 들어가다보면... 대한 임시정부청사 임을 알 수 있는 팻말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부로 들어오실 때에는 신발 바깥 쪽에 비닐을 착용하여야 입장이 가능했었는데요, 오랫동안 보존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그렇게 2층에 올라오게 되면, 사람 모형을 두어 그때 당시를 더욱 현실적으로 나타내고 있는 임시정부청사의 내부를 볼 수 있었습니다.

 

 

 

임시정부청사의 내부에서는 그 때에 실제 사용했었던 여러 기구들도 같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DJI 플래그십 스토어 in 중국 신천지

 

 

대한 임시정부청사를 모두 구경한 후, 나와서 왼쪽으로 쭉 걸어가면 DJI 플래그십 스토어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또 바로 옆에는 화웨이와 테슬라 매장도 위치하여 있었지만, 저는 DJI 매장만 들어가보았습니다.

 

 

그렇게 매장 안으로 들어왔는데요, 우리나라 DJI 홍대매장은 물론이고, 역시 DJI매장 내부는 세련되게 잘 전시해놓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팬텀4 옵시디언과 스파크도 잘 전시되어있더라고요, 특히 팬텀4 옵시디언의 디자인이 신의 한 수 인듯 합니다.

 

 

 

아직까지 국내에는 미출시인 중국 스타트업 기업인 Ryze tech에서 만들고 DJI에서 판매하는 텔로(TELLO)드론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매빅프로 플래티넘과 DJI 고글도 전시되어 있었는데요, DJI 고글을 사용해보니 어지럽기도 했지만, 상당히 재미있었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출시된 지 얼마되지 않은 DJI의 신제품, 매빅에어가 오늘 DJI 플래그십 스토어 in 신천지에 온 목적이였는데요, 직접 보니 생각보다 너무 잘 나와서 사야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을 꽤나 했습니다. 사실 오면서 이미 결정했지만요...

 

 

DJI 스파크 정도의 크기에 4K촬영도 가능하고, 스마트캡쳐 등 여러 기능들이 많이 탑재가 되어 활용도가 클 것으로 예상되어 결국 구매를 결정하였습니다. 가격은 국내보다 확실히 저렴했습니다.

 


 

 

 

이렇게 중국 상해 대한임시정부 청사와 DJI 플래그십 스토어 in 중국 신천지에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조만간 이번에 구입한 DJI 매빅에어 개봉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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