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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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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좋아한다면 한번쯤 가볼만한 곳, '경주 세계자동차박물관' 다녀왔습니다. '차를 좋아한다면 한번쯤 가볼만한 곳, '경주 세계자동차박물관' 다녀왔습니다.' 제가 전자제품에 관심이 많지만, 이에 못지않게 자동차를 매우 좋아하는데요, 제주도에 위치한 자동차박물관에 다녀온 이후, 지금까지 다른 자동차박물관들은 가보지 못했었는데 우연히 경주에 '세계자동차박물관'이 있다는 정보를 알게 되어 다녀와보았습니다. 경주 '세계자동차박물관' 다녀온 후기 경주 나들이 온 김에 경주 세계자동차박물관에 오게 되었습니다. 상당히 깔끔한 건물 디자인이 돋보였습니다. 또한 들어가기전에는 그랜져 초창기 모델과 '택시운전사' 영화에 나왔던 포니 택시도 볼 수 있었습니다. 입장료는 1+1이벤트를 통해 13,200원으로 입장이 가능했습니다. 1층에서는 최초의 가솔린 자동차인 메르세데스-벤츠 '페이던트 모터바겐'과..
경주 분위기 좋은 브런치카페, '스위트크림힐' 다녀왔습니다. '경주 분위기 좋은 브런치카페, '스위트크림힐' 다녀왔습니다.' 오랫만에 경주에 놀러가면서 여유롭게 쉴 수 있는 카페가 어디없나 찾아보다가 우연히 '스위트크림힐'을 알게되어 가게 되었습니다. 원래 이 카페가 수영장있는 카페로 유명하던데 날씨가 추워 즐기진 못했네요. 어쨌든 분위기 좋은 '스위트크림힐' 브런치카페 소개해드리도록 할게요. 경주 브런치카페, '스위트크림힐' 카페 내부는 입구에 들어서면 1층에 카운터가 있고, 느낌은 요즘 유행하는 소형주택의 스킵플로어 느낌의 층마다 각각 좌석들이 마련되어 있어서 마음에 드는 곳에 앉아 차를 마실 수 있게 되어있었습니다. 어찌보면 자기만의 독립된 공간에서 차를 마시고 수다도 떨고 주위 신경도 안쓰면서 아주 편안한 대화를 즐길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는 생각이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