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인공지능(AI) 모바일 플랫폼, 샤오 AI(xiao AI) 공개하다!'

 

 

이제 점점 샤오미가 많은 것에 도전하고 있다는 것이 느껴지는 요즘인데요, 특히 이번에는 놀랍게도 샤오미에서 인공지능 AI 모바일 플랫폼인, 샤오 AI를 공개하였습니다. 과연 어떤 성능을 보여줄지 의문이긴 하지만,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죠.

 

 


 

샤오 AI, 무엇인가?

 

 

이번에 샤오미에서 공개한 인공지능 플랫폼, 샤오 AI인데요, 우선 모바일 기반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샤오미 스마트폰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인공지능 핵심 기능들은 애플의 시리, 구글 어시스턴트와 비슷합니다. 위와 같이 현재 시간, 현재 날씨 및 알람 설정, 전화, 문자 등을 음성으로 명령하여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또한 빅스비와도 비슷한 기능인 외국어를 번역하여 알려주는 기능도 있는데요, 메뉴판을 카메라로 촬영하면 바로 메뉴이름과 가격이 자동으로 변환되어 알려줍니다.

 

 

 

그리고 샤오미 자사의 제품들의 호환성을 강조하였는데요, 실내 및 야외에서 샤오 AI로 청소를 명령할 경우, 샤오미 로봇청소기가 바로 작동되는 것이죠. 개인적으로 이 기능이 제일 마음에 드네요.

 

 

그리고 샤오미 블루투스 이어폰을 샤오미 폰에 연결해서도 샤오 AI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위에 나온 미믹스 2S외에 다른 샤오미 스마트폰들도 Mi UI 업그레이드를 통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 샤오 AI의 특장점이라면 샤오 AI는 중국 최대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인 위챗과 연동하여 이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샤오미에서 출시한 모바일기반의 AI서비스, 샤오 AI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아쉬운 점은 중국 외의 나라에서는 사용이 불가하다는 점인데요, 샤오미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와 협업을 통해 AI서비스인 '코타나'를 중국 외의 나라에서는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추천하는 글

 

애플의 첫 AI 인공지능스피커, 홈팟(homepot)에 대해서 알아보기

 

마이크로소프트, MS 서피스 랩톱에 대해 알아보자

 

배틀그라운드 부정프로그램 신고방법 알아보기

블로그 이미지

달팽이멘토

IT와 자동차 그리고 다양한 분야의 글을 올리는 '달팽이멘토's 세상굴리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구글이 하드웨어에? 픽셀폰2,AI스피커,구글VR(데이드림) 등등 출시!"

 

 

 

구글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거의 모든 사람들은 소프트웨어인 '안드로이드' 가 떠오르실건데요, 이번에는 구글이 다양한 하드웨어 제품들을 선보였습니다. 그 전까지는 하드웨어는 구글이 많이 발전하지 못했었지만, 이제는 많은 연구를 통해 발전된 제품들이 출시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시된 제품들에 '구글 어시스먼트'가 상당히 탑재되어 큰 관심을 받고 있답니다. 그럼 이제부터 구글에서 이번에 출시한 여러제품들을 살펴보겠습니다.

 

 


 

 

 

첫번째로, 구글 픽셀의 신제품인 구글 픽셀2 입니다. 아이폰x의 디스플레이에도 OLED가 탑재되는데, 픽셀2 또한, 5인치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디스플레이, 픽셀2XL은 6인치 OLED 디스플레이를 채택하였습니다. 픽셀2XL의 538ppi 해상도는 수치상으로는 아이폰8의 326ppi보다 월등히 앞서고, 배터리 용량도 더 크고(3520mAh) CPU또한 퀄컴의 스냅드래곤 835와 4GB의 램이 탑재되면서 성능도 프리미엄폰 못지않은 스펙입니다. 부가적으로는 지문인식지원, 방수방진지원(IP67) 그리고 픽셀2의 카메라가 아이폰8을 제치고 1위를 했다고 하네요.

픽셀2는 649달러, 픽셀2XL은 849달러로 각각 가격이 책정되었습니다.

 

 

그 다음으로 '픽셀북'인데요. 구글에서 개발하여 출시한 노트북입니다. 일명 4in1노트북이라고도 하죠.

12.3인치의 QHD화면과 인텔 i5/i7프로세서 장착 및 8GB/16GB램, 구글 어시스턴트 탑재, WI-FI가 끊겼을 경우, 픽셀 폰과 자동 테더링 등 여러 다양한 기능이 탑재되어있는 픽셀북입니다. 운영체제는 윈도우가 아닌 구글의 '크롬'을 사용합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탐나는 제품이기도 하답니다.^^

 

 

다음은 구글 홈 시리즈입니다. 원래는 '구글 홈' 단 한가지 제품밖에 없었지만, 이번에 새롭게 2가지 버전 '구글 홈 미니'와 '구글 홈 맥스'가 출시되었습니다. 이번에 구글이 구글홈의 49달러 짜리 스몰라운드 스피커 '구글홈미니'를 들고 50달러 이하의 가격 경쟁력을 갖고 AI 스피커 전쟁에 뛰어든 것이다. 사실 '누구미니'가 4만원 후반이고 '카카오미니'도 5만원대이기 때문에 소형 AI스피커 시장에서 '구글 홈 미니'가 가격에서는 뒤쳐질 것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구글 홈 맥스'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스마트 사운드 시스템'인데요, 주변 소리를 감지하여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스스로 볼륨을 조절해주는 기능이 바로 '스마트 사운드 시스템'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시된 lg V30의 사은품으로도 주목을 받았던 구글의 '데이드림'(DayDream)입니다. 이 제품은 사진에서도 보이시다시피 구글에서 출시된 VR기기입니다. 가격은 99달러이지만, 유튜브 VR을 통해 아이맥스 영화를 무료로 제공되어 보실 수 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구글에서 출시된 블루투스 이어폰 '구글 버드' 입니다. 구글 버드는 구글 어시스먼트가 기본 탑재되어 40개가 넘는 언어를 통역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도 깔끔하여 부담스럽지 않고, 이어폰 옆면을 터치로 컨트롤할 수 있는데요, 손가락으로 제스처를 하면 음악 재생/중지 및 다음곡/이전곡 전환까지 가능합니다. 그리고 터치를 2번하게 되면 구글 어시스먼트가 켜지게 됩니다.

 


 

 

이렇게 오늘은 구글에서 새로 출시된 여러 제품들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보았습니다.

구글이 소프트웨어가 아닌 하드웨어에 관심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구글 픽셀북과 구글 홈 미니는 한번 써보면 좋을 것 같네요.^^

 

블로그 이미지

달팽이멘토

IT와 자동차 그리고 다양한 분야의 글을 올리는 '달팽이멘토's 세상굴리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