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SE를 직구로 69달러에 구입 가능? 과연 그럴까?'

 

 

제가 우연히 인터넷 검색 끝에 알아낸 정보를 하나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전에도 저렴하게 직구로 구입이 가능하다고 소개했었던 아이폰SE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번에는 더욱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정말로 그런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폰SE 직구로 69달러?

 

 

 

우선 아이폰SE의 스펙을 살펴보면 A9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기 때문에 고사양을 요구하는 앱만 구동하지 않는다면 충분히 메인폰 혹은 세컨폰으로 사용하기 좋은 폰이라 할 수 있겠네요.

 

 

 

직구 구입가격들을 보기 전에 현재 애플스토어에서 판매중인 아이폰SE의 가격을 보면, 가격이 32GB가 490000원으로 지금 현 시점에서 구입하기는 고민이 되는 가격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제가 몇달 전에 소개해드렸던 아이폰SE를 베스트바이에서 139달러 정도에 구입이 가능하다고 알려드렸는데요, 사실 배송비까지 거의 15만원 가까이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쉽게 구입을 결정하긴 힘들 수도 있었겠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아이폰SE가 69달러로 판매가 되어 정말 믿기지 않는 가격이였습니다. 리퍼비시 제품이긴 해도 중고가보다도 훨씬 저렴하기 때문에 충분히 메리트있는 가격으로 생각되었습니다. 지금은 실버 색상만 구입이 가능한 것으로 뜨는데요, 아마 실버 색상도 곧 판매가 완료될 것 같네요.

 

월마트(Walmart) iphone SE 32GB Prepaid smartphone [바로가기]

 

 

참고로 69달러에 판매하는 아이폰SE는 이전의 베스트바이 아이폰SE와 같이 알심(RSIM)을 통해야만 정상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니 이 점을 유의하셔야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명심해야 할 것이 69달러 아이폰SE을 판매하는 곳이 '월마트'입니다. 일명 '벽마트'라고 할 만큼 직구가 힘들기로 유명합니다. 심지어 결제 후에도 취소시킬 정도라고 하네요. 어떤 분들은 30번 결제해도 실패하였다고 합니다. 이를 피하기 위해서는 배대지명을 약간 변형하여 입력하면 취소될 가능성을 줄일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69달러에 판매하는 아이폰SE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정말 가격을 보면 저도 2개~3개라도 사고 싶네요. 난이도 높은 월마트 직구이기에 배대지와 여러 과정도 신경써서 직구를 진행한다면 구입을 하실 수 있으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혹시나 저도 직구로 구하게 된다면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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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SE이 15만원? 베스트바이 직구로 아이폰SE를 15만원대에 구입하자!"

 

 

여러분들은 폰 바꾸실 때에는 거의 모두가 통신사대리점에서 진행을 하죠, 하지만 지금 소개해드릴려고 하는 아이폰SE는 해외 가전,IT 전문 사이트인 베스트바이를 통해 구입을 할 경우, 129.99달러에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 카페, 블로그 등에도 현재 소문이 많이 퍼지고 있는 중인데요, 129.99달러이면 한화로 약 15~16만원에 구입이 가능합니다. 그럼 가격이 저렴한 장점만 있을까요? 지금부터 베스트바이 아이폰SE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왜 아이폰SE가 15만원?

 

 

 

아이폰SE를 만약에 한국에서 구입할 경우, 애플 스토어 기준, 32GB모델을 49만원에 구입이 가능합니다. 그러면 왜 베스트바이 직구를 하게되면, 아이폰SE가 15만원대로 구입이 가능할까요? 바로 이번에 출시되는 아이폰8, 아이폰X가 나오게 되면서 자연스레 그 전에 있던 재고처리를 해야하는 애플의 입장에서 미국에서 빨리 남아있는 아이폰SE 재고를 처리하기위해 특가로 판매를 진행한 것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직접 제가 베스트바이에 접속하여 베스트바이 아이폰SE를 찾아보기 위해서 검색창에 'iphone se prepaid' 라고 검색을 하게되면 여러 색상과 미국 통신사들의 15만원대의 아이폰이 뜨게 됩니다.▼

 

 

 

(2017.11.10)기준으로는 원래 149달러이지만 나중에 베스트바이에 로그인 후에 다시 접속할 경우에는 129달러로 가격이 바뀐다고 하네요.▼

 

 

베스트바이 아이폰SE 장,단점 분석

 

 

우선 첫번째로 베스트바이 직구로 아이폰SE를 구입하였을 경우의 장점이라고 한다면, 바로 가격이 아닐까 싶네요. 한국 아이폰SE 가격의 약 3분의 1가격에 구입할 수 있으니 말이죠.

베스트바이 직구 아이폰SE의 가장 큰 장점일듯 합니다.

 

 

그리고 베스트바이 직구 아이폰SE의 단점이라고 하면, 개통이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지가 않습니다. 특히 베스트바이 아이폰SE의 경우 컨트리락이 걸려있기 때문에 그것을 풀어주는 알심(RSIM)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애플에서는 이런 경우를 막기위해 알심의 최신버전이 나올 때마다 새로운 업데이트를 통해 막아버립니다. 하지만 한국에서 구입한 아이폰SE는 언락이 된 제품으로 자유롭게 개통이 가능하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즉, 베스트바이 아이폰SE를 구입하여 타이밍을 잘 맞추어 개통까지 마무리한다면 정말 이득일 것 같네요. (곧, 알심(RSIM)의 최신버전인 알심12가 나올 예정이라고 하니 미리 구입해놓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지금까지 한국가격의 3분의 1만으로 구입이 가능한 베스트바이 직구 아이폰SE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만약에 앞으로 아이폰SE를 구입할 의향이 있으신 분들은 본 글을 참고하여 구입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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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미니4로 알아본 ios 11의 특장점 및 단점'

 

 

 

 

이번에 아이폰X와 아이폰8과 함께 공개되어 지금 현재 업데이트가 활발히 진행중인 애플의 최신 os, ios11을 직접 아이패드미니4에 업데이트 한 후, ios 11로 바뀌면서 어떤 점이 바뀌었고, 과연 편한지? 등을 써보며 알아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그 전에 쓰던 ios 10도 유용하게 썼기 때문에 ios 11에 대한 기대감이 컸었습니다.

그래서 업데이트 뜨자마자 바로 아이패드미니4에 다운받아 ios11로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아이패드미니4는 약 1년 전에 구매하여 지금까지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용량은 64GB로 지금 현재 판매중인 모델은 32GB와 128GB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중에서 가장 가볍고 작으며, 계속 인기있는 모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애플 홈페이지에서는 ios 11에 대해 자랑스럽게 표현하고 있네요.

구글의 안드로이드 같은 경우에는 삼성, LG 등 많은 제조사들의 폰에서 사용할 수 있지만, ios 같은 경우에는 애플에서 개발하여 오로지 애플 제품에 한해서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자랑스럽게 표현하는 것 같습니다.

그럼 이제 ios 11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능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이 기능 같은 경우에는 이미 ios 10에서도 지원되던 기능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동시에 2가지 일을 처리할 수 있는 멀티태스킹 기능입니다. 하지만 위의 왼쪽 사진에 보이시다시피 맥 os처럼 아이콘이 뜨기 때문에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을 수 있지만 조금씩 사용하다보면 금방 적응되어 꽤 편리하게 사용될 기능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바로 위에서 설명하였던 맥os처럼 하단에 앱이 창처럼 뜨는 기능인데요, 무엇을 하다가도 하단에서 위로 쓸어올리며 터치를 하게 되면 창이 뜨게 되는데요, 그 상태에서 앱을 드래그하여 원하는 곳에 놓게 되면, 바로 위의 기능인 멀티태스킹 기능이 실행되게 됩니다. 그리고 한가지 변한 점이 있다면 바로 앱스토어 인데요, ios11의 앱스토어의 경우 시각적인 효과가 눈에 잘 보이도록 구성되어 있다고 합니다. 

 

 

 

사실 이번 ios 11 업데이트는 새로운 여러가지 기능들도 추가된 것은 사실이지만,  ios 10의 기능을 좀 더 최적화시켜서 ios11에 내놓은 기능 중 하나가 바로 라이브 포토 기능인데요, 라이브포토는 사실 gif파일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똑같지는 않습니다. ios10때의 라이브포토와는 달리 이번 ios11에서는 라이브포토에 '루프','바운스'와 같은 효과를 넣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드래그 앤 드롭 기능도 있습니다. 위의 오른쪽 그림과 같이 두개의 화면에서 그림을 드래그해서 다른 화면으로 옮기면 사진이 바로 넘어가는 기능이죠.

(개인적으로 블로그할때 드래그 앤 드롭 기능이 매우 유용할 것 같습니다...)

 

 

 

아마도 이번 ios11 업데이트 중 가장 눈에 띄는 점 Top3안에 들어갈 특징이 바로 이 키보드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전의 키보드로 숫자나 기호 등을 입력하려고 한다면 번거롭겠지만, 이번의 업데이트 후의 키보드는 키보드를 꾹 누른상태에서 밑으로 슬라이드해주면 기호 또는 숫자 입력이 끝나게 된답니다. 그리고 또 다른 키보드 기능의 경우 자주 사용했던 문장을 자동으로 완성해주는 기능이 추가되며 한 손으로 키보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홈 버튼을 2번 누르게 되면 뜨는 제어 센터가 이번 ios11로 업데이트되며, 사용자가 접근하기 쉽게 개선되어졌다고 하는데요, 제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ios10이 좀 더 쉽게 느껴지는 것 같네요. 그리고 ios11에서 새롭게 태어난 파일 앱인데요, 은근 유용하게 쓰이더라고요, 사진 같은 것도 빨리빨리 옮길 수도 있고 말이죠.

 

하지만 아직은 ios11보다는 원래 기존에 쓰고 있었던 ios10이 익숙해서 그런지 약간 불편하기도 하지만 계속 사용하다보면 적응이 되겠죠....

 

 

ios11로 업데이트가능한 폰종류는 아이폰x,아이폰8,아이폰8,아이폰8+,아이폰7,아이폰7+,아이폰6s,아이폰6s+,아이폰6,아이폰6+,아이폰se,아이폰5s이고, 아이패드는 아이패드 프로, 아이패드 에어2, 아이패드에어1,뉴아이패드,아이패드미니시리즈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아이팟터치도 ios11으로 업데이트가 가능한데요, 6세대 아이팟 터치는 업데이트가 가능하다고 하니, 참고해주면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이번에 발표된 ios11의 기능을 알아보았습니다. 정말로 ipad는 어디서 무엇을 하든 쓸모가 있는 것 같아서 후회없이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사실 아이패드 미니4가 아니라 아이패드 프로 모델을 가지고 있었다면 좀 더 많은 기능들을 사용해볼 수 있었을 텐데요..... 그래도 이번 ios11 기능들도 천천히 익히며, 열심히 활용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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